2009년 02월 09일
요즘 느끼는 것.
글 솜씨도 별로 없고 취미생활(특히게임)도 못할 정도로 바쁘네요.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바쁠 수 있는지를 새삼 알고 있는 중입니다. 취미생활도 못할 정도로 매일매일 회의에 작업에 작업에 회의에 그나마 남는 시간은 술과 운동으로 보내고 있으니 포스트거리도 없고(원래 잘 없긴 했지만) 많이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제 자신도 좀 그렇습니다. 이대로 운영을 해도 괜찮을지도 참….
한참하던 투신도시3도, 해킹하고 질린 던파도, A강진님의 유혹에 살짝 넘어가서 잠깐 한 캡파도, TV가 없어서 못하는 P3FES나 슈로대Z 등등, 게임도 안하다보니 못하겠습니다. 컴퓨터켜도 개콘이나 꽃남이나 보는 정도니까요 '_';;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앞으로 포스팅이가뜩이나 적은데 더더욱 못할 것 같습니다. 으어어어어~~
客 : 이 모든게 사실인가요??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바쁠 수 있는지를 새삼 알고 있는 중입니다. 취미생활도 못할 정도로 매일매일 회의에 작업에 작업에 회의에 그나마 남는 시간은 술과 운동으로 보내고 있으니 포스트거리도 없고
한참하던 투신도시3도, 해킹하고 질린 던파도, A강진님의 유혹에 살짝 넘어가서 잠깐 한 캡파도, TV가 없어서 못하는 P3FES나 슈로대Z 등등, 게임도 안하다보니 못하겠습니다. 컴퓨터켜도 개콘이나 꽃남이나 보는 정도니까요 '_';;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앞으로 포스팅이
客 : 이 모든게 사실인가요??
# by | 2009/02/09 02:56 | 일상의 잡생각 | 트랙백 | 덧글(6)










근데 뭐 하고 살길래 저리 바쁘누
분명 방세 내는 사람은 하난데 방에 있는 사람은 넷 아래로 줄지 않는거죠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