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 것.

글 솜씨도 별로 없고 취미생활(특히게임)도 못할 정도로 바쁘네요.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아도 이렇게 바쁠 수 있는지를 새삼 알고 있는 중입니다. 취미생활도 못할 정도로 매일매일 회의에 작업에 작업에 회의에 그나마 남는 시간은 술과 운동으로 보내고 있으니 포스트거리도 없고(원래 잘 없긴 했지만) 많이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제 자신도 좀 그렇습니다. 이대로 운영을 해도 괜찮을지도 참….

한참하던 투신도시3도, 해킹하고 질린 던파도, A강진님의 유혹에 살짝 넘어가서 잠깐 한 캡파도, TV가 없어서 못하는 P3FES나 슈로대Z 등등, 게임도 안하다보니 못하겠습니다. 컴퓨터켜도 개콘이나 꽃남이나 보는 정도니까요 '_';;

찾아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앞으로 포스팅이 가뜩이나 적은데 더더욱 못할 것 같습니다. 으어어어어~~

客 : 이 모든게 사실인가요??

by 아시카가_듀오 | 2009/02/09 02:56 | 일상의 잡생각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p.i at 2009/02/09 10:01
아니 뭐 포스팅 없긴 나도 매한가지라...
근데 뭐 하고 살길래 저리 바쁘누
Commented by 아시카가_듀오 at 2009/03/06 04:23
공적이건 사적이건 이리저리 휘둘리는 중이죠. 냐냐냠
분명 방세 내는 사람은 하난데 방에 있는 사람은 넷 아래로 줄지 않는거죠 -ㅂ-
Commented by A강진 at 2009/02/10 00:48
음... 할일 없으시면 제 소설이나 좀 봐주시라능
Commented by 아시카가_듀오 at 2009/03/06 04:24
죄송합니다. 그건 저희가 해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Commented by 아이솔 at 2009/02/11 15:48
저랑 많이 겹치네요... ㅜㅜ
Commented by 아시카가_듀오 at 2009/03/06 04:24
지못미 겨울방학(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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